이선빈 “사진 공포증 있어…청심환 안 먹으면 얼굴 부어올라”

Picture 1.jpg

Picture 2.jpg

Picture 3.jpg

배우 이선빈이 사진 공포증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데뷔 초에는 안 그랬는데 활동을 할수록 더 떨리고 긴장되더라. 어느샌가 청심환을 안 먹으면 얼굴이 빨갛게 부어 올라온다. 존 적도 있다. 제작발표회 때 약을 두 개씩 먹었다. 요즘에는 비대면으로 행사를 하다 보니 조금 편하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