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곤 “최예진과 소개팅, 밝은 성격 좋아..남녀 사이 모르는 것” (인터뷰)

Picture

 

김세연 아나운서의 추진으로 이성곤의 소개팅이 성사됐다. 상대는 전 한화 이글스 리포터 최예진으로, 두 사람은 야구라는 공통 관심사를 통해 이야기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소개팅 후에는 전화번호가 담긴 사인볼을 선물하며 가능성을 열어뒀다.

소개팅 후 OSEN과 통화에서 이성곤은 “최예진 씨가 밝은 사람이어서 분위기가 좋았다. 김세연 아나운서의 친한 언니여서 모르는 사이는 아니었다. 전부터 예쁘신 분이라 생각했는데,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나눠보니 성격도 좋고, 밝은 분 같아서 좋았다”고 말했다.

특히 이성곤은 “최예진 씨의 밝은 분위기에 나도 동화가 된 것 같았다. 나는 조용한 성격인데, 최예진 씨의 밝은 에너지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전화 번호가 적힌 사인볼을 선물한 이성곤. 그는 “SNS 팔로우 하고 하면서 연락처를 받았다”면서도 실제 연인으로의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남녀 사이는 아무도 모르지 않느냐. 확답은 드리지 못하겠다”고 웃었다.

또한 이성곤은 아버지 이순철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는 “아버지가 지금 여유가 많이 없으신 것 같다. 따로 연락을 주진 않으셨다”고 말을 아꼈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