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망가지는 것 두렵지 않아, 날 포장하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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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은 이 날 진행된 인터뷰에서 후회하지 않는 삶에 대해 이야기했다. “저는 후회되는 게 없다. 아쉬웠을 수는 있어도 그때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이었다고 생각해서 지금 돌아간다고 해도 할 수 있는 게 없는 것 같다. 후회하지 말자. 부족하더라도 제가 최선을 다하면 되는 것 같다”고 긍정적인 소신을 밝혔다.

늘 작품을 위해 새로운 도전을 갈망하는 이세영은 “망가지는 건 두려워하지 않는다. 다만 그걸 두려워하는 순간이 있다면 망가지면 안 되는 인물일 때. 끝까지 고고해야 하는 인물이라면 그 인물은 지켜줘야 하니까. 저를 포장하려 하진 않는다”며 배우로서 가지는 신념과 확고한 연기관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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