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희, 500대1 경쟁률 뚫고 KBS 주말극 여주인공 확정

Picture 1.jpg

신예 이세희가 ‘신사와 아가씨’에 캐스팅 됐다.

14일 소속사 가족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세희가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극본 김사경, 연출 신창석)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신사와 아가씨’는 세 아이의 아빠 영국과 밝고 당찬 아가씨 단단의 이야기를 다룬다. 다양한 등장 인물들을 통해 나이 차이로 인한 갈등, 사랑과 배신, 욕망과 질투 등 인간 세상사에 일어나는 많은 일들을 유쾌하고 재미있게 그려낼 예정.

극 중 이세희는 계속 흙수저로만 살 수 없어 성공을 목표로 하여 자신만의 행복을 찾아가는 인물 박단단 역을 맡는다. 박단단은 어떤 시련이 와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귀엽고 밝은 명랑 아가씨. 극 중 이영국 역을 맡은 배우 지현우와 완벽한 찰떡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