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아내, 신장이식 받았지만 다 망가졌다…투석 3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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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살’을 찾아온 이유를 묻자 이정임 씨는 “제가 몸이 좀 안 좋다. 신장이식 수술을 했다”라고 밝혔다. 이 씨의 말에 이수근은 “아이고, 우리 아내랑 똑같다”며 크게 공감했다.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 씨는 둘째를 임신했을 당시 임신중독증으로 신장에 무리가 왔고, 지난 2011년 친정아버지의 신장을 이식받는 수술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근은 “아내가 아버님한테 신장 이식을 받았는데, 그게 다 망가졌다. 투석한 지 3년째다”라며 근황을 설명했다.

이수근은 이정임 씨의 사연에 안타까워하며 그 누구보다 공감했다. 그는 “먹는 거 조심하셔야 한다”, “생각지도 못한 병이 와서 너무 속상했겠다”라며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과 위로의 말들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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