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부터 서태지까지..MBC ‘집콕콘서트’ 특급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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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부터 이승환, 잔나비까지. MBC ‘집콕콘서트’ 라인업이 공개됐다.

MBC는 고품격 문화생활 시리즈 그 두 번째, ‘집콕콘서트’ 특집 편성을 17일 공개했다. 국대 대표 뮤지션의 라이브 콘서트 실황을 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한 특집 프로그램이다. 이승환, 잔나비, 그리고 서태지의 공연이 차례로 전파를 타며, 각각의 아티스트들이 직접 고른 역대급 공연을 선별해 선보인다.

먼저 ‘공연의 신’ 이승환이 포문을 연다. 3월 1일 오후 10시 40분 이승환 데뷔 30주년 기념 콘서트 ‘무적전설’을 100분간의 하이라이트로 만나볼 수 있다. 본 적 없는 스케일의 레이저 효과와 고공을 가로지르는 무대 장치로 환상적인 볼거리를 자랑하는 ‘무적전설’은 대한민국 공연의 교과서를 만든 이승환의 노하우가 집약된 최고의 콘서트로 평가받고 있다. 발라드, 록, 댄스, 트로트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이승환의 무대는 ‘안방 콘서트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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