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다영 “사실과 다른 점 많아..반성문은 피해자가 요구해서”

Picture 1.jpg

지난 8일 스포츠동아 보도에 따르면 이들 자매 측은 해당 매체에 “최초 폭로 뒤 여러 경로로 수소문해서 당사자와 연락이 됐다”며 “이때 상대측에서 공개적으로 과거의 잘못을 인정한다는 반성문을 올리고 직접 만나서 사과를 하면 용서하겠다며 먼저 반성문을 요구했다”고 말했다.

당시 이재영, 이다영 측은 최초 폭로 내용 가운데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점이 많아 법적 대응을 고려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시시비비를 가리는 과정에서 한창 시즌에 임하는 소속 팀 및 동료들에게 폐를 끼칠 수 있고, 피해자들도 같이 운동을 했던 친구였다는 판단에 법적대응을 물렸다는 게 이들 자매 측 설명이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