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저도 이제 나이 들었죠, 흰머리 많아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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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머리가 희끗희끗하다고요? 어휴, 많아요! 저도 이제 나이 들었죠.(웃음) 건강검진도 받았는데, 특별히 어디가 딱히 안 좋거나 한 곳은 없지만 조금 조금씩 다 수치가 많이 낮아졌더라고요.” (2019.02.18. ‘사바하’ 인터뷰 중)

영화 개봉 전 보통 삼청동에서 진행되는 라운드 인터뷰 현장을 찾다 보면, 때때로 배우들의 사복 패션이나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맨얼굴을 마주하게 됩니다.

보통 이르면 10시에도 시작되는 일정상 저녁 스케줄을 위해 메이크업부터 의상까지 미리 단장을 하고 오는 경우도 종종 있고, 취재진을 만나는 자리에는 정장을 입는 것이 마음이 편하다며 양복 차림으로 나타나는 배우도 있죠. 또 편한 캐주얼에 보통 공식석상에서는 볼 수 없는 안경까지 쓴 노메이크업으로 현장을 찾는 이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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