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인성’이 중요한 시대.. 곳곳서 터지는 연예계 ‘학폭’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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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학폭) 의혹이 연예계 곳곳에서 잇달아 터지면서 대중의 사랑을 먹고사는 연예인의 ‘인성’ 문제가 화두로 떠올랐다. K팝 등 아이돌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얼굴로 활동하는 등 역할이 커지면서 책임감도 막중해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하루에만 최소 5명이 넘는 연예인에 대한 학폭 의혹이 제기되면서 ‘학폭 미투’가 들불처럼 번지는 모양새다. 최근 배우 조병규, ‘(여자)아이들’ 수진, 배우 김동희, ‘티오오(TOO)’ 차웅기 등에 대한 학폭 의혹이 등장했고 각 소속사는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또 세븐틴 민규, KBS 2TV ‘트롯 전국체전’에서 우승한 트로트 가수 진해성, 배우 박혜수 등도 학폭 가해자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아이오아이’ 출신 김소혜는 3년 전 제기됐던 학폭 의혹이 그대로 다시 불거지는 상황에 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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