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아들 준수, 외모비하에 일침→”한번 더 그러면 가만있지 않을 것”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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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수는 1월 19일 자신이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10준수’s vlog’ 커뮤니티 채널에는 “이런 글 올리지 말아 주세요”라는 글이 게재됐다.

글과 함께 게재된 링크에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이준수 외모를 두고 비하한 게시글이 담겨있었다. 해당 글을 작성한 네티즌은 유튜브 속 이준수 모습을 캡처해 텔레그램 N번방에서 성착취물을 유포한 조주빈과 닮았다고 글을 남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닮지도 않았는데 저런 말 마음에 담아두지 않았으면 좋겠다”, “내가 더 속상하다”, “진짜 어린아이한테 못하는 소리가 없다” 등 반응을 보이며 준수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후 이준수는 1월 20일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여러분들이 저를 많이 챙겨줘서 위로가 됐습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그러면서 “다시 한 번 더 그러면 가만히 있지않겠습니다”며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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