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욱 “‘스위트홈’, 오프닝 보자마자 잘 될 거라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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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고를 틈도 없이 몰아치는 스토리와 입체적인 인물들, 파격적인 비주얼까지 흥행 삼박자를 고루 갖췄다고 호평받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은 베테랑 배우 이진욱에게도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첫 오프닝을 보자마자 잘 될 거라는 확신이 들었다는 그는 “작품이 주어지면 24시간 작품만 생각한다. ‘이러면 어떨까?’란 질문을 내게, 또 주변에 끊임없이 던진다”라며 몰입도 높은 연기의 비결을 밝혔다.

특히, “배우는 하고 싶다고 해도 할 수 있는 배역이 많지 않다. 그런 맥락에서 ‘이진욱이 아닌 줄 알았다’는 말은 내 노력이 성공했다고 볼 수 있어서 정말 의미가 크다”라며 ‘연기 변신’에 대한 깊은 감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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