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늘 동생’ 45RPM 이현배, 심장마비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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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DOC 이하늘의 동생이자 그룹 45RPM 멤버 이현배가 사망했다. 향년 48세.1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이현배는 이날 제주 서귀포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사인은 심장마비로 알려졌다.

이현배가 갑자기 심장마비로 사망해 안타까움이 커지고 있다. 형인 이하늘은 동생의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하고, DJ DOC 동료인 정재용과 함께 급히 제주도로 향했다. 이현배는 제주에서 음악작업을 해왔다.

이현배는 2005년 45RPM으로 연예계에 데뷔, 영화 ‘품행제로’ OST ‘즐거운 생활’ ‘리기동’ 등으로 사랑을 받았다. 2009년에는 예능 ‘천하무적 야구단’에 출연해 시원시원한 성격과 예능감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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