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문정원, 이제는 6년 전 마트 인증샷까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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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지난 2015년 문정원이 게재한 SNS 글이 재조명됐다.

해당 게시물은 쌍둥이 아들 중 한 명이 신발을 신은 채 마트 냉장고에 올라가 있는 사진과 함께 “리조트의 하이라이트 장 보기. 저렇게 신중한데 안 사줄 수 없잖아요. 뒤돌아서니 저러고 올라가 있는 둘째. 죄송합니다”라는 멘트가 적힌 글이다.

이와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 당시 이휘재가 마트에서 생수 더미를 밟고 올라가는 아들의 모습을 바라만 보고 있는 모습도 재조명됐다.

네티즌들은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사진으로 담고 글을 올린 행동을 지적하며 실망스럽다는 반응을 내비쳤다.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6년 전 일까지 찾아내 비난하려는 이유가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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