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럭키 “한국 처음 왔을 때 19살, 첫 직업은 여행사 가이드”(북유럽)

Picture 1 (1).jpg

이날 럭키는 자신의 인생책으로 개그 소재 책을 언급하며 “내가 한국에 처음 왔을 때가 19살이었다. 그때는 언어 쓰는 데 한계가 있지 않나. 그래서 글이 짧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을 봤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에서 첫 직업 여행사 가이드였다. 한국 분들을 모시고 해외에 나가는 거다. 속담이나 유머로 웃기곤 했다”고 떠올렸다.

럭키는 반가운 소식도 알렸다. 그는 “인도에서 영화가 개봉할 땐 동시에 15개 언어로 개봉한다. 인도가 인구가 많으니 한 개 언어만 쓰면 안 된다. 타밀어는 한국어와 비슷하다. 엄마, 아빠, 메뚜기 등 똑같은 단어도 있다. 또 28년 만에 인도 교육 정책이 바뀌면서 7개의 제2외국어 선택권이 생겼는데 거기에 한국어가 들어갔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