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말인데 비문도 ‘이니 예찬’..레임덕 없는 文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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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집권 5년 차를 맞이한 문재인 대통령이 여전히 높은 지지율을 유지하고 있다. 1987년 민주화 이후 역대 대통령들이 집권 5년 차에 모두 레임덕을 겪었던 것과 비교하면 이례적이라 관심이 쏠린다.

그동안 문재인 대통령에게 악재가 없었던 건 아니다. 임기 중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 오거돈 전 부산시장, 박원순 전 서울시장 등 여당 소속 광역단체장 3명이 연이어 성추문으로 낙마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했던 남북관계 개선 역시 교착상태에 빠졌다.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장기화로 자영업자들 불만은 높아지고 있고, 부동산 가격 급등으로 인한 수도권 민심 이반도 심각한 수준이다.

그럼에도 임기 후반까지 높은 지지율과 국정 장악력을 유지하는 비결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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