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 밝히라”더니..서신애 입 열자 침묵하는 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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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을 밝히라’기에 응답했지만, 정작 요구한 당사자는 엿새째 묵묵부답이다. 배우 서신애 등을 상대로 학교 폭력(학폭)을 가했다는 의혹을 받는 그룹 (여자)아이들 수진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서신애의 입장 발표에 침묵하고 있다.

서신애는 지난 26일 인스타그램에 “저를 거론하신 그 분(수진)은 2년 동안 등굣길, 쉬는 시간 복도, 급식실, 매일 같이 어디에서나 무리와 함께 불쾌한 욕설과 낄낄거리는 웃음 ‘별로 예쁘지도 않은데 어떻게 연예인을 할까’ ‘어차피 쟤는 한물간 연예인’ ‘저러니 왕따 당하지’ ‘선생들은 대체 뭐가 좋다고 왜 특별 대우하는지 모르겠어’ 등등 꾸준한 근거 없는 비난과 인신공격을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본인은 기억이 나지 않고 저와 대화를 나눈 적이 없다 하는데, 맞다. 일방적인 모욕이었을 뿐”이라며 “제 뒤에서 본인의 무리 속에서 함께 했던 멸시에 찬 발언과 행위들조차 절대 아니라 단정 지으시니 유감이라 생각한다. 어떤 증인과 증거를 가지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그분의 선택적 기억이 제가 얘기하는 모든 일을 덮을 수 있는 진실한 것들인지 묻고 싶다”고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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