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子 연우, 남편 도경완 닮아 다정..난 무뚝뚝한 성격”(레코드샵)

Picture 1.jpg

Picture 2.jpg

이날 한 사연자는 부모님한테만 사랑 표현을 못하고 무뚝뚝해진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웬디는 “저는 공감한다. 저는 부모님뿐 아니라 모든 사람들한테 표현을 잘 못한다. 낯간지럽다”고 밝혔다.

장윤정은 “저도 무뚝뚝한 편인데 아들 연우는 아빠를 닮아서 다정하다. 어느날 자고 있는데 연우가 갑자기 제 얼굴에 손을 올리길래 왜 그러냐고 했더니 자기가 조금 춥다며 ‘엄마도 추울까봐’라고 하더라”고 말해 스윗보이임을 털어놨다. 윤종신이 “그때 어떻게 했냐”고 묻자 장윤정은 “‘엄마 너무 놀랐잖아’ 하고 바로 손을 떼버렸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