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하루에 행사 12개…명절엔 항상 휴게소였다” (‘신비한 레코드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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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장윤정은 딸 하영이를 위해 직접 작사한 노래를 공개하며 현장을 미니 콘서트장으로 탈바꿈시켰다. 명절의 여왕인 그는 “명절에 항상 스케줄로 가득 차 늘 휴게소에 있던 것 같다”며 “하루에 행사 최대 12개를 했다. 스케줄을 1분 단위로 쪼갰었다”고 밝혔다. 이에 규현과 웬디는 동공 확장으로 감탄을 표현했다고.

이 외에도 화장실에 관련한 장윤정의 ‘웃픈’ 에피소드, 윤종신이 규현을 차단(?)한 사연 등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명절을 홀로 보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4MC의 ‘위로송’까지 오늘(12일) ‘신비한 레코드샵’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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