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일기’ 19년 만 다시 만난다..MBC, 5월 특집 다큐멘터리 방송

Picture 1.jpg

 

‘전원일기’가 5월 다큐멘터리로 시청자들의 추억을 자극한다.

18일 오전 본지 취재 결과, MBC는 오는 5월 국내 최장수 드라마인 ‘전원일기’의 주역이 다시 뭉친 청춘 다큐멘터리를 방영할 예정이다.

‘전원일기’는 지난 1980년 10월 21일부터 2002년 12월 29일까지 총 1,088회에 걸쳐 MBC에서 방송된 국내 TV 드라마 사상 최장수 작품이다. 농촌이라는 배경과 소재를 통해 사람 사는 따뜻한 이야기를 그려내며 오랜 시간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최불암 김혜자 김용건 김수미 고두심 등 국내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전원일기’에서 활약했다. 5월 공개될 다큐멘터리에서 ‘전원일기’ 주역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