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아역→배로나…김현수의 성장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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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맡은 역할 중에 가장 강렬한 캐릭터였다. 배로나 역할을 연기하면서 중점을 둔 부분이 있다면 무엇인지
– 로나는 자신의 꿈에 대한 열망이 강하고 그 꿈을 위해 고난을 꿋꿋이 헤쳐나간다. 그런 로나의 강인함이 잘 드러나길 바랐다. 사실 로나의 상황은 조금 극단적이어서 제 경험을 녹여내기에는 역부족이었고, 촬영 전에 걱정도 했다. 아직 사춘기라는 점에 집중하면서 조금 더 로나의 감정에 다가가려고 했다. 로나가 아직 사춘기인 소녀고, 성악을 향한 열정이 남다른 아이라는 부분에 집중하려고 했다. 잘 표현됐는지 모르겠다.

▷ 함께 한 배우들과의 호흡은 어땠나

– 비록 드라마에서는 다들 나쁘지만 실제로는 정말 좋은 분들이라 촬영은 즐겁게 하고 있다. 특히 엄마인 유진 선배님과 가장 많이 촬영했는데 선배님께서 먼저 다가와주시고 촬영장 분위기를 편안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했다. 그 덕분에 모녀 ‘케미’가 나올 수 있었던 것 같다. 석훈오빠(김영대)와도 그 나이대 학생들만의 풋풋한 설렘을 연기하며 즐겁게 촬영했다.

▷ 석훈과의 풋풋한 러브라인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더라

– 사실 석훈과의 씬이 많지 않고 다른 장면들에 비해 임팩트가 크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셔서 놀랍고 감사했다. 특히 미방송분까지 들어간 편집영상이 유튜브 조회수가 엄청 높더라. 로나와 석훈이 많이 사랑해주시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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