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비X매니저, 고성방가 차에 타봐..최고 시청률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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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42회에서는 비의 열정 넘치는 수다 본능과 조권의 하이힐 홀릭 일상이 그려졌다. 아침 운동을 위해 남산 등산에 나선 비는 예상치 못한 미세 먼지로 시작부터 당황했다. 하지만 이내 그는 멈출 수 없는 수다 본능으로 시민들에게 넉살미를 발산하며 대화를 시도, 웃음을 자아냈다. 수다 본능은 스튜디오에서도 이어졌다. 비는 녹화 시작과 함께 넘사벽 토크몬 기질을 발휘, MC들을 빵 터지게 했다. 이에 비는 “제가 이렇게 말이 많은 줄 몰랐어요”라는 솔직한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또 한 번 빅웃음으로 물들였다.

뒤이어 공개된 비의 일상은 서프라이즈 그 자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비의 체력 단련실이 최초 공개됐다. 그의 집 1층에 마련된 단련실에는 비의 운동기구와 아내 김태희의 필라테스 기구, TV 등이 놓여있었다. 이날 비는 자신만의 다이어트 루틴인 타바타 운동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먹방 영상을 보며 고강도 운동을 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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