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체절명 ‘디어엠’ 박혜수 학폭의혹→방송취소 걱정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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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 못한 시나리오다. 방영하기도 전 취소 걱정부터 하게 생겼다.

오는 2월26일 공개를 앞둔 KBS 2TV 금요드라마 ‘디어엠’(연출 박진우, 서주완/극본 이슬) 이야기다.

‘디어엠’은 서연대학교를 발칵 뒤집어 놓은 고백 글의 주인공 ‘M’을 찾으며 핑크빛 추리를 펼치는 청춘 로맨스 드라마. 특히,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 4’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변수를 만나면서 절체절명 위기에 빠졌다. ‘디어엠’에서 주연을 맡은 배우 박혜수가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이게 된 것.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박혜수가 과거 학창 시절 학교폭력을 저질렀다는 의혹이 쏟아지고 있다. 2월 22일 박혜수 소속사 측은 “진위 여부에 대한 구체적인 조사를 실시했다. 오직 박혜수를 악의적으로 음해, 비방하기 위한 허위사실임을 확인했다”며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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