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나는 프로복귀러”..시상식 MC로 컴백 (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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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성주는 “저희와 시상식을 함께할 반가운 한 분을 소개하겠다. 축구를 정말 사랑하시고 못하는 게 없는 분이시다”라며 정형돈을 소개했다. 이에 ‘어쩌다FC’ 멤버들은 기립박수와 만세로 열렬히 환영했다.

정형돈은 “‘프로 복귀러’ 정형돈이다. 반갑습니다”라고 인사했다. 김성주는 “정형돈 씨가 큰마음 먹고 복귀를 하기로 결심했는데 첫 자리를 ‘뭉쳐야찬다’로 선택했다”라고 전했고 정형돈은 “시상식으로 알고 왔는데 동네 소규모 조직 같은 느낌이 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형돈은 반짝이는 의상을 입고 온 김용만에게 “‘미스터 트롯’ 나가는 거냐?”라고 물어보며 친분을 드러내기도 했고 “다음에 ‘싱어게인’ 팀이 준비 중이라 빨리 시상식을 진행해야 한다”라며 입담을 뽑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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