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선우정아 “남편과 연애 10년+결혼 8년차, 애정 표현 잘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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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우정아는 신곡 ‘동거’에 대해 “저한테 흔치 않은 경험이었다. 제가 평소 감수성이 없는 사람이고 덤덤하고 속으로 감성을 삼키는 편이다. 어느날 아침 호텔에서 일어났는데 창가로 비치는 햇빛과 따스한 침구와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있는 것을 보면서 감동을 받아 가사를 썼다”며 “5년 전쯤 썼으면 손발이 오그라들었을 것 같다”고 밝혔다.

“남편이 선우정아 씨한테 ‘사기꾼, 날 이용한다’고 했다던데”라고 묻자 선우정아는 “일상에서 애정 표현을 하면 이런 노래도 안 나왔을 것 같다. 말이나 표현을 잘 못 하는 편이다. 남편이 ‘너가 언제 이렇게 나한테 잘해줬냐’며 ‘할말은 많은데 하지 않겠다’고 하더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남편과 연애를 10년하고 결혼 8년차라고 하던데”라고 묻자 선우정아는 “결혼 몇 년 됐는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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