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청하 “연기 제의 종종 들어와..오디션 다 탈락”

Picture 1.jpg

이날 청하는 “연기 제의는 종종 들어온다. 시나리오를 주시고, 오디션이 봤는데 다 떨어졌다. 저는 오디션만 봤다”고 밝혔다.

김신영은 “오디션 비법을 잘 안다. 한 번 보고 말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면 뭐든 나온다”고 조언했다.

청하는 하고 싶은 역할에 대해서는 “그냥 저 다운 역할을 해보고 싶다. 아직 잘 모르겠어서 아직 찾아보고 있는 중이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