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식구 감싸기? 애처로운 백상의 JTBC 몰아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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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제57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TV부문 대상은 방송인 유재석, 영화 부문 대상은 ‘자산어보’ 이준익 감독에게 돌아갔다. 하지만 수상자 면모를 살펴보면 다양한 작품에 트로피가 돌아간 영화 부문과 달리 TV 부문에서는 백상을 주관하는 JTBC 작품에 ‘몰아주기’를 했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이날 시상식의 주인공은 ‘괴물’이었다. 시상식에 앞서 공개된 후보자 명단에서 ‘괴물’은 작품상과 최우수연기상 남자 부문의 신하균, 남자조연상에 최대훈, 여자 신인상의 최성온, 극본상의 김수진 작가 등 총 5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 중에서 작품상과 극본상, 최우수 연기상 등 주요 부문 3개 트로피를 차지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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