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 하나 더했을 뿐인데, ‘윤스테이’ 살린 나영석의 비밀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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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영화가 시작됐다. 나영석 사단 최대 히트 시리즈인 이 코로나 시대를 맞아 로 돌아왔다. 유니버스 내의 프로그램으로 따지자면 의 역사에 을 더한 콘셉트다.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등 기존 멤버 전원이 이탈자 없이 다시 뭉치고, 사람, 자연, 음악, 인테리어, 음식 등 그들 특유의 팝업스토어식 프로젝트의 주요 재료들과 단순한 일상, 함께하는 따뜻함 등의 정서를 그대로 가져오면서 코로나로 인해 발생한 핸디캡을 보완하는 설정을 더했다.

“우려먹는 덴 대한민국 최고”라는 이서진의 말도 그렇고, 나영석 PD 스스로도 최근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가장 잘할 수 있는 것들을 자기복제 한다고 인정했다. 하지만 식상함보다는 돌아온 계절과 같은 반가움으로 맞이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 듯하다. 지난 8일 첫 회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9.8%, 전국 기준 8.2%이며 2049 시청률을 비롯한 어느 지표나, 어떠한 정성적인 평가 기준으로 살펴봐도 이견이 없는 또 하나의 성공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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