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규 “용돈 주 25만원 인상→’나혼산’ 찍고 엄마가 등짝 스매싱”(철파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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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규는 OX 퀴즈를 통해 “지금은 고등학생 오해를 받지 않는다” “6개월 이상 얼려둔 음식 지금은 없다” “예금잔고 6447원보다 많다” “지금도 팬카페를 직접 관리한다” 등으로 밝혔다.

조병규는 “교복 입은 작품들이 잘 된것은 있다”며 “‘스토브리그’ 이후에는 고교생 오해는 잘 안받는다”고 말했다. 또한 용돈과 냉동고 공개 이후 “어머니에게 등짝 스매싱을 맞았다”며 “검열을 안받고 예능을 찍었다”고 말했다.

지금 용돈은 주 25만원. 조병규는 “데뷔 이후 용돈을 계속 받는다. 그때는 15만원 받았는데 ‘스토브리브’ 끝나고 20만원, ‘경이로운 소문’ 끝나고 25만원으로 올랐다”고 말하며 “혼자 산지 오래되다 보니까 요리를 잘 안해먹게 된다. 주로 배달파다. 굳이 해먹는다면 밀키트 같은거 해서 먹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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