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보아, 인기 웹소설 원작 ‘사내 맞선’ 여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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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조보아는 드라마 ‘사내 맞선’ 여주인공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사내맞선’은 회사 대표와 신분을 속이고 맞선을 보게 된 직원 간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2017년 웹소설로 출시된 후 2018년 웹툰으로도 만들어져 국내외 누적 열람건 수 3억2천만을 기록했다.

여주인공 신하리는 안 예쁜 곳 빼고 다 예쁜 평범한 회사원이다. 친구 대신 차이기 위해 변장하고 맞선 자리에 나섰지만 대상이 자신의 회사 사장님이어서 놀라게 된다.

카카오페이지는 지난해 8월 ‘사내 맞선’을 드라마로 제작하겠다고 공식 발표, “그동안 구축해온 IP 밸류체인의 결과물이자 글로벌 진출의 본격적인 시작점이 되는 상징적인 작품”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인기작인 만큼 누리꾼들이 가상 캐스팅을 진행하는 등 캐스팅에 이목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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