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팝어게인’ 송준영PD “나훈아 강조한 스케일·디테일, 연출에 큰 도움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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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일(목) 저녁 6시 35분 설 연휴 첫날 방송되는 KBS2 2021 설 대기획 ‘조선팝어게인'(기획 김호상/연출 송준영)은 국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목시킨 新 음악 장르 ‘조선팝(조선POP)’을 바탕으로 세대와 국가를 아우르는 글로벌 빅 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중국, 브라질, 인도네시아, 이집트, 아랍에미리트, 나이지리아, 멕시코, 러시아, 미국, 프랑스 등 전 세계 10여개국의 방청 예약이 쇄도하며 녹화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그런 가운데 지난 달 30일, 국내외 언택트 관객 5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조선팝어게인’ 공연이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녹화를 마쳤다. 이에 ‘조선팝어게인’ 메인 연출을 맡은 송준영 피디는 “한바탕 잘 논 녹화였다”라며 녹화 소감을 전했다.

녹화에 대해 송준영 피디는 “MC를 맡은 전현무, 김종민 씨가 역병으로 인해 집콕해야 하는 흥 넘치는 도령과 방자 컨셉을 찰떡 케미로 잘 소화해 주셨다. 또한 수많은 아티스트분들과 국내외 언택트 관객들이 조선팝 클럽의 클러버가 되어 신명 나게 즐겨 주셨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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