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희 “송혜교에 젖살 지적, 날 싫어해 사이 좋지 않았다”(TV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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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희는 “가장 오래된 스타 친구는 이정재다. 27년 됐다”며 함께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김원희는 “송혜교 씨도 친하지 않나”라고 했고 조선희는 “송혜교는 처음에 나를 싫어했다. 처음 봤을때 그때 그 친구가 20살 때였는데 제가 손목 젖살좀 가려야겠다고 세게 말했다”며 이유를 밝혔다.

조선희는 “스튜디오를 처음 열었을때 56만원 반지하 월세였는데 집주인이 자꾸 월세를 올리더라. 그냥 사라고 생각해서 5년만에 강남 4층 건물주가 됐다. 당시 회당 800만원 정도 받았다. 지금은 그때보다 더 받는다”라고 말했다.조선희가 찾는 친구는 “셀럽과의 인연으로 소홀해져서 어느 순간 연락이 끊긴 고2때 반친구”라며 “항상 나를 가장 먼저 챙겨줬던 단짝 친구. 금선주를 찾는다”라고 말했다.

조선희는 “제가 제일 먼저 만든 포트폴리오를 선물할 정도로 좋은 친구”라며 헤어진 계기에 대해서는 “포트폴리오를 선물할 정도로 좋은 친구다. 제가 지금 약간 소프트해졌는데 그때는 더 직설적인 성격이었다. 그 친구는 조용하고 배려깊고 내성적인 친구였는데 술 한잔 먹다가 욕설을 하지 않았을까 예를 들면 ‘너 이런 식으로 살면 안된다’라던가”라며 자신의 잘못일거라고 추측했다.

또한 “고등학교 때 부잣집 친구 집에서 더부살이를 했다. 반 선생님이 공부를 좀 가르쳐 주면서 동급생과 잘 지내라고 중재해주셨다”며 “그런데 고3 마지막에 친구 부모님이 나가달라고 하셨다. 당시 한 집에 수험생이 둘이면 한명은 안된다는 말이 있어서 그렇게 됐다. 독서실에서 숙식하며 지냈다”고 말했다.

찾는 친구 금선주는 집안에서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고 배려심이 깊어 나와는 완전 반대의 친구였다는 조선희는 “그 친구는 대구대를 갔고, 난 무조건 서울에 있는 대학을 간다고 생각하고 연세대를 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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