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희 감독 “‘승리호’ 넷플릭스 공개 다행..이제야 빛을 보게 돼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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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희 감독(43)이 “하루 빨리 관객들과 만나고 싶었는데 넷플릭스로 공개돼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조성희 감독은 8일 오전 진행된 화상인터뷰에서 “극장이든, TV든 관객과 만날 수 있게 됐다는 것이 너무 다행이다”라고 이같이 밝혔다.

조 감독은 지난 5일 신작 ‘승리호’(제작 영화사비단길)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했다. 영화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 이후 5년 만의 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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