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유재석 부재, 불안해→양배추 시절 ‘스트레스성 폭식'” (구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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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는 “조세호 씨가 요즘 어느 정도 위치에 올라갔다. 그런데 많은 시청자분들의 생각이 ‘예전의 기대치에 못 미친다’고 생각하신다”라고 말을 꺼냈다. 이어 “나도 옛날에 이경규 씨와 프로그램을 했지만 나는 이경규에 종속적인 느낌이 나지 않았다. 그런데 조세호 씨는 유재석 씨에게 종속적인 느낌이 난다”며 “신동엽이나 강호동 같은 친구들이 프로그램을 하면 조세호는 유재석과 하기 때문에 다른 친구들과 하려고 하는 시각이 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조세호는 “어떨 때는 걱정이 된다. 만약 재석이 형이 없으면 ‘계속해서 예능을 할 수 있을까’하고 생각한다”고 걱정을 털어놨다. 이에 김구라는 “조세호 씨는 아직 나이가 40이다. ‘저는 아직까지도 부족하다’라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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