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우·박신혜 ‘시지프스’, JTBC 드라마 잔혹사 못 끊었다…4.3%로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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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프스: the myth(이하 ‘시지프스’)가 200억대의 제작비와 조승우 박신혜를 내세 자존심을 회복하려 했지만 시청자를 설득시키지 못한 전개로 JTBC 드라마 부진을 끊지 못했다.

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8일 종영한 JTBC 수목드라마 ‘시지프스’는 4.363%의 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지프스’는 지난 2월17일 첫 방송을 당시 5.6%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2회에서 자체최고시청률인 6.7%를 돌파하며 부진했던 JTBC 드라마의 희망으로 떠올랐지만 15회가 3.4%의 자체최저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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