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관리왕 “자장면·라면, 1년에 정해놓고 딱 한번 먹는다”

Picture 1.jpg

이날 조여정은 “배우들이 드라마에서 연기에 심취하게 되면 내가 진짜 그 사람을 사랑하는 착각에 빠지는지”란 질문을 받자 “진짜일 때도 있는 거고, 진짜여도 좋은 거잖나. 서로 같이 좋아한다는 건 귀찬 일이다”라고 대답했다.

그러면서 “로코를 찍을 때는 남자배우들 대사가 실제 현실에서는 남자들이 참 입 밖으로 내뱉기 힘든 말들인데 그 말을 해준다”라며 “촬영할 땐 그런 마법에 걸릴 수 밖에 없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취미에 대해서는 “시간 날 때 못 본 영화, 책 몰아보기다 숙제하듯이. 그리고 1일 1운동”이라고 전했다. 운동 마니아로 알려져 있는 그는 “운동이 정신 관리에 굉장히 좋다. 귀찮아도 결국은 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