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구 “보험 14개, 보험료만 한달에 500만원..많을 때는 2500만원 까지” (‘쩐당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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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조영구는 무조건 돈을 벌면 저축을 하고 재테크가 무서워졌다고. 하지만 노후대비는 잘 해놨다고 자신감을 드러낸 조영구는 “주변에 지인들이 많아서 보험을 24개까지 들어놨다. 지난해 만기된 보험 10개를 정리하고 지금 14개를 남겨놨다. 이게 또 이렇 게 효자가 될 지 몰랐다”고 말했다.

현재 조영구는 가족명의로 14개 보험을 보유하고 있고, 만기된 것 빼고 내고 있는 보험료만 한 달에 492만 5천원이라고 밝혀 또 한 번 놀라게 했다. 그는 “많이 냈을 때는 한달에 2500만원까지 냈다. 과거에 돈만 있으면 주식을 했기 때문에 주식을 하지 않기 위해 통장에 있는 돈으로 모두 보험을 들어놓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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