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현, 미투 3년만에 법정분쟁 끝..성폭행 고소 여성 항소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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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재현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며 3억 손배소를 냈다 패소한 A씨가 항소를 포기했다. 이로써 미투 이후 조재현을 둘러싼 법정 분쟁이 마무리됐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7부는 8일, A씨가 ‘만 17세이던 2004년에 조재현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조재현을 상대로 낸 3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원고의 청구를 기각한다”며 “소송 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고 밝혔다. 이후 2주가 지나도록 A씨가 항소하지 않아 형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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