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아나운서, 오늘(21일) 8세 연하 연인과 결혼..인생 2막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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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간판 아나운서인 조정식(35) 아나운서가 8세 연하의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조정식 아나운서는 오늘(21일) 서울 모처에서 8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SBS 아나운서 선배인 최기환 아나운서가, 축가는 브로콜리너마저와 케이윌이 맡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조정식 아나운서는 예비 신부에 대해 “현명하고 배울점이 많은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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