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개천용’ 애썼다 정우성, 배성우 물의에 확실한 A/S ‘유종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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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배우 배성우의 물의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날아라 개천용’이 유종의 미를 거뒀다. 많은 부담도, 혹시 모를 비판도 모두 감수한 정우성 덕분이었다.

1월 2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연출 곽정환 / 극본 박상규) 20회에서는 힘을 합쳐 완벽하게 정의를 구현해낸 박태용(권상우 분), 박삼수(정우성 분), 이유경(김주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태용, 박삼수, 이유경은 장윤석(정웅인 분) 설득이 어려워지자 더 확실한 증거를 모으러 발로 뛰기 시작했다. 박삼수는 실습 중 실습 압박 스트레스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학생의 유가족을 만났고, 여전히 안전장비도 없이 일하는 학생들을 만났다. 잔업 수당 못 받는 학생도 허다했다. 박삼수는 이런 학생들을 모으고 모아 한 번에 취업증명서를 떼 학교에 항의하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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