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앞둔 ‘낮과 밤’ 시청률 ‘자체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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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낮과 밤’ 15회에서는 도정우(남궁민 분)의 건강상태가 급격하게 악화되는 가운데, 비밀 연구소를 찾아내려는 도정우와 실험을 성공시키려는 백야재단의 촌각을 다투는 대립이 펼쳐져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이로 인해 ‘낮과 밤’ 15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6.1%, 최고 7.0%, 전국 가구 기준 평균 5.4%, 최고 6.1%(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을 기록, 수도권과 전국 모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나아가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수도권 평균 2.8%, 최고 3.2%, 전국 평균 2.7%, 최고 3.3%를 차지, 수도권과 전국 모두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을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거침없는 막판 스퍼트를 자랑했다.

백야재단의 덫에 빠져 생포될 위기에 놓였던 도정우는 황병철(김원해 분)이 경찰 인력을 이끌고 현장에 들이닥치는 바람에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사실 황병철의 도움 역시 도정우가 미리 설계 해놓은 안전장치였다. 경찰의 갑작스러운 진입에 오정환(김태우 분)과 조현희(안시하 분)는 황급히 현장을 빠져나갈 수 밖에 없었고, 도정우는 문재웅(윤선우 분)을 구해내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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