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비매너 함소원.jpg

만원에 올린 옷 2만원에 판매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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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의 절약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건 그게 절약이 아니라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적 행동이기 때문이다.

함소원은 중고거래를 통해 난방 텐트를 구매하면서 다짜고짜 디스카운트를 요구했다. 이어 25,000원짜리 텐트를 15,000원에 사겠다고 제안하는 등 판매자를 난감하게 하는 상식 밖의 할인 요구를 이어갔다. 그렇게 깎으려고 하는 구매자의 마음을 알면 판매자로 임할 때는 좀 너그러울까. 함소원은 자신의 옷을 팔 때에는 행동을 싹 바꿔 만 원에 사러 온 구매자에게 면전에서 2만 원을 달라고 말했다. 도저히 납득 불가한 상황에 패널들은 비매너 행동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지만, 함소원에게서 뉘우침이나 반성이라곤 찾아볼 수 없었다. 같은 영상을 보고 있는 게 맞는 건지 의심스러울 정도.

‘아내의 맛’ 역시 책임이 없는 것은 아니다.

‘아내의 맛’ 시청자들 사이에서 함소원이 어떤 반응을 일으키는지 알면서도 비슷한 맥락으로 연출하는 것도 부적절하기 때문. 초반에야 화제성을 위해 함소원이 독특하고 유별난 캐릭터로 활약했는지 몰라도 이제 함소원은 사소한 언행마저 논란이 되는 골칫덩어리로 전락했다. 시청자들은 눈살을 찌푸리고 패널들은 쓴소리를 해야 하는 장면의 연속. 이게 과연 웃음을 주는 예능 프로그램의 모습인지에 대해 진지하게 돌이켜 볼 필요가 있다. 편하게 웃을 일 없는 요즘, 예능 프로그램을 보면서까지 답답하고 화가 치솟을 수는 없는 노릇이다. 함소원은 함소원대로, ‘아내의 맛’은 ‘아내의 맛’대로 시청자 반응에 제대로 응답해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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