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시청자도 욕하면서 본다…한한령에도 ‘펜트하우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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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하면서 본다’? 전 세계 보편적인 감성일까.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2가 중국에서도 인기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국 문화콘텐츠의 현지 유통을 규제하는, 이른바 ‘한한령’ 조치 속에서도 명성을 높이며 호의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윈에 따르면 ‘펜트하우스’ 시즌2가 최근 중국 누리꾼의 최대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중국 최대 문화콘텐츠 리뷰 사이트 ‘더우반’에서 최고 평점(8.1점)을 얻으며 시선을 끌고 있다. 한한령 규제 속에서 현지 공식 유통망을 통해 정식으로 공개되지 못하고 있지만, 현지 누리꾼들은 다양한 동영상 스트리밍 사이트를 통해 드라마를 접하고 높은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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