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나간 구독자 되찾은 ‘논란 유튜버’ 승승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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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 뒷광고(광고 및 홍보 대가를 받고 받지 않은 것처럼 꾸미는 행위) 논란으로 자숙했던 유튜버들이 복귀 후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보겸, 문복희, 쯔양 등 대형 유튜버의 경우 최소 50만 명의 구독자가 늘고, 이에 따른 월수입도 증가한 것으로 관측된다.

더팩트와 보이스오브유가 국내 인플루언서들을 다각도로 평가해 랭킹화한 IMR(Influencer Multi-Platform Ranking)에 따르면(1월 13일 기준), 게임 유튜버 보겸(본명 김보겸)은 뒷광고 논란 후 구독자 수가 400만 명에서 350만 명으로 50만 명 감소했지만 지난해 10월 복귀한 이후 최근 구독자 수는 약 400만 명으로 논란 이전 수준으로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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