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와이프, 자기 먼저 죽어도 절대 새장가 가지 말라더라” (어쩌다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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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박보영은 자신의 귀여운 조카 이야기와 형부네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던 에피소드 등을 들려주며 웃음을 줬다.

그러면서 “얼마전에 조카랑 같이 형부 가게에 갔다가 우연히 저희 아빠랑 형부가 하는 대화를 듣게 됐다. 아빠가 나중에 당신이 떠나셨을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형부한테 하시더라. 그 이야기를 듣는데 말로 표현 못할 기분이었다. 딸들한테는 말하기 어려우시니 형부에게 말씀을 하셨던 것 같다”면서 눈물을 글썽였다.

그러자 차태현은 “우리 와이프는 나한테 ‘너는 절대 나보다 먼저 죽으면 안돼’라고 하더라. 그러면서 혹시 내가 먼저 죽으면 절대 새장가 가면 안된다고 그러더라. 그래서 ‘그럼 너는?’이라고 물었더니, ‘나는 뭐~’라고 하더라”고 웃긴 일화를 전해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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