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손병호 “‘손병호 게임’ 10여년 전 등산 뒤풀이에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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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영철은 선풍적인 인기를 끈 ‘손병호 게임’을 탄생시킨 손병호에게 “이 게임은 어떻게 해서 시작하게 됐나”라고 물었다.

손병호는 “제가 산행을 하고 있고 16년 동안 산을 타고 있다”라며 “산을 타고나면 뒤풀이 가서 술을 한 잔 하게 되지 않나, 어느 순간 전체적으로 이야기할 틈이 없어서 그럼 게임을 하자고 했다”라고 말했다.

손병호는 “처음에는 랜덤게임으로 시작을 하다가, 손가락 접기 게임을 했는데 그렇게 시작이 됐다”라고 덧붙였다.

김영철은 “그럼 이 게임이 얼마나 된 거냐”라고 물었고, 손병호는 “이게 10년도 더 됐다”라고 얘기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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