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 인기상’ 수상 ‘절친’ 정유미·유아인 “다음엔 같은 작품으로!”(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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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은 “인기스타상은 처음 받아본다”며 “요즘 제가 인기에 목말라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정유미도 “예상치 못한 상이고, 제가 좋아하는 친구와 받게 돼 좋다”며 “’82년생 김지영’을 사랑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붙였다.

이어 내려온 백스테이지에서도 정유미와 유아인은 절친 케미를 보이며 스포츠조선 카메라 앞에 섰다. 유아인은 “너무 받고 싶었던 인기스타상을 받았다. 저희 둘 다 너무 행복하고 여러분의 옆에 다가가고 최선을 다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정유미는 “유아인씨가 수상자로 호명이 됐을 때 ‘받을 사람이 받는구나’했는데 저까지 불리니 너무 놀랐다”며 여전히 놀란 모습을 보였고, 유아인은 “저희 불충분한 배우지만 많은 사랑을 주셔서 성장할 수 있을 거 같다”고 밝혀 팬들의 사랑에 화답했다.

마지막으로 정유미는 “다음에 같은 작품으로 꼭 찾아뵙겠다”고 말해 영화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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