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의 덫’ 심은하 딸, 이렇게 컸네..제이윈 엔터와 전속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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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제이윈 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하승리, 김규완과 가수 이제나, 임예지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이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하승리는 1999년 SBS 드라마 ‘청춘의 덫’에서 심은하의 딸 역할로 데뷔하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고 이후 ‘써니’, ‘프로듀사’, ‘김과장’, ‘학교 2017’, ‘더 킹:영원의 군주’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입증했다.

김규완은 2015년부터 서울패션위크, 경기니트패션쇼 모델 활동으로 이름을 알렸고 수려한 비주얼과 안정된 연기력으로 본격적인 배우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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