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불친절함에 발목…tvN ‘낮과 밤’ 6.2% 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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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얼개는 분명히 흥미로웠으나 중반까지 이어진 불친절한 전개가 마지막까지 발목을 잡았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tvN 월화극 ‘낮과 밤’ 최종회 시청률은 6.2%(이하 비지상파 유료가구)를 기록했다. 자체 최고 성적이다.

마지막 회에서는 도정우(남궁민 분)가 백야재단을 완벽하게 붕괴시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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