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김영광 화보 “안녕?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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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야!’에서 37세의 내가 17세의 나를 만난다는 독특한 설정이 재미있었다는 배우 최강희는 “‘어떻게 살아야 되지?’ 하면서 방황도 많이 했다. 대본 들어오는 것도 달라지고 굉장히 불안했던 시기였다”라며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

한편으로는 ““지금의 나도 괜찮다”라는 말을 나 자신에게도 해주고 싶고 듣고 싶은 시기라 더 와닿았다. 이 드라마가 어떻게 될지, 나에게 어떤 꿈을 줄지, 어떤 위로를 줄지 궁금했다”라며 연기에 몰입할 수 있었던 소감을 전했다.

“천재가 아니라는 걸 스스로 알게 되는 시기인 것도 같다. 그 시기를 겪은 이후 무서운 것과 대면하는 재미가 생겼다”라는 그녀는 지금도 여전히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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