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빈 측 “학폭 제기자 글 삭제..사실과 다름 인정”

Picture 1.jpg

SBS 인기 드라마 ‘펜트하우스’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배우 최예빈에게 학교 폭력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한 글이 삭제됐다.

4일 현재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펜트하우스 (하은별)최예빈 학교폭력 피해자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올라왔던 글은 삭제된 상태다.

이에 대해 최예빈 소속사 제이와이드 컴퍼니 관계자는 “글을 작성한 분과 이야기를 나눴고, 작성자가 쓴 글에 대해 사실과 다름을 인정하고 글을 삭제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또한 “작성자에 대한 고소는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면서 “추후 악의적인 루머를 재생산하는 부분들에 있어선 모니터링을 통해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